@전종현(역사문화 셰르파)님의 행사공지

12월 28일(토) [역사문화탐방 트레킹] 금오산, 멘토산행 with 김미곤 대장님

40/40명

2019.10.13

금오산, 옛 이야기 속으로




금오산은 1970년에 도립공원으로 지정됩니다. 봉우리에 달이 걸렸다는 금오산 최고봉인 현월봉(懸月峯, 976m)을 비롯 약사여래 전설을 품은
약사봉
(958m)과 보봉(933m)이 동편에 솟았고, 남쪽과 서쪽엔 남봉(873m)과 서봉(851m)이 자릴 잡고 있습니다.


금오산의 본래 이름은 대본산(大本山)입니다. 고려 땐 황해도 해주 북숭산의 짝으로 남숭산(南崇山)으로도 불립니다. 중국 허난성 숭산(중국
오악 중 하나로 많은 인물을 배출)과 산의 모습이 비슷하기 때문입니다.
고려 11대 문종 임금은 4
왕자 후를 남숭산으로 출가시켜 수행정진케 합니다
. 훗날 대각국사(의천)로 봉해져 포교와 국정을 자문토록 해 남숭산의 기운을 느끼게도 합니다.


금오산(金烏山)이란 이름은 고려 말에 정착됐는데, 그 유래는 대각국사가 이곳을 지나다가 저녁노을 속 황금색으로 빛나는 까마귀를 본 후 금오산이라 불렀다고도 하고, 신라에 불교를 전파한 아도화상의 얘기라고도 전합니다.


명산대천 속 유적지와 명승지를 돌아보며 역사와 전설 그리고 설화 등 옛 이야기를 나누는 역사문화탐방 트레킹으로, BAC 회원님을 초대합니다.



★탐방테마: 금오산, 옛 이야기 속으로

★탐방일정: 12 28() 금오산, 역사문화탐방
트레킹



★탐방코스: 도선굴-명금폭-오형돌탑-보봉마애여래불(보물 490)-약사암-현월봉(명산 100, 멘토산행 인증)-성안대피소-채미정-주차장(약 7km, 4시간)

★탐방시간: 트레킹 4시간 + 해설
2시간(휴식 및 중식 포함 총 6시간)



★진행 셰르파

마운틴 셰르파 권태도(010-4333-6598)

마운틴 셰르파 김대성(010-5335-8848)

아웃도어 셰르파 조해성(010-6647-1240)

아웃도어 셰르파 황병준(010-2641-0912)

역사문화탐방 셰르파 전종현(010-7366-9205)



★모집인원: 40

★참가신청: 본 공지에 댓글로 신청합니다.

★참가자격: BAC 회원님과 동반자



★참가비: 이만삼천원(23,000)

★입금계좌: 하나은행 145-910090-15607, 전종현



★참가신청

-본 공지에 댓글(입금완료, 전화번호, 탑승장소, 동반자명)로 신청을 받습니다.

-좌석배정은 입금 순입니다.

-기존 역사문화탐방 트레킹에 참여했던 분들은 전화번호를 알려주실 필요가 없습니다.

-
전화번호는 행사진행 셰르파에게 문자로 통보하셔도 됩니다.

-참가신청자와 입금자명을 동일하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취소 및 환불규정

-취소자는 반드시 댓글을 달아주시기 바랍니다.

-악천후와 천재지변을 제외하곤 탑승인원수에 관계없이 출발합니다.

-송금액은 차기 역사문화탐방 행사로 이월이 불가하오니, 참가신청에 신중을 기하시기 바랍니다.

-입금 후 12
22() 자정까지
댓글로 참석을 취소하신 분에 한해, 3천원을 제외한 나머지 금액을 환불해 드립니다. 1223() 취소부턴 환불이 안 됩니다.



★승차장소(클로버관광 파란색 버스, 경기 79 3730, 전면 차창에 역사문화탐방 트레킹전광판)

-지하철 종로3가역 1번 출구에서 직진 50m, 탑골공원 담장(낙원상가 앞) 오전 6
10분 출발

-지하철 사당역 10
출구 밖 50m 직진 국민은행 앞 오전 6 40분 출발

-지하철 양재역 12
출구에서 50m 직진, 서초구청 정문 앞 오전 6 55분 출발

-탑승하실 분이 있을 경우, 경부고속도로
죽전정류장(710분경),
신갈정류장(725분경) 정차

-죽전과 신갈 정류장에서 승차하실 회원님께선 부산 방향 맨 앞쪽에서
대기.



★준비물

-아이젠, 헤드랜턴, 중식, 간식, 온수, 보온용
의류, 우의 등 겨울철 개인의 트레킹 장비.

-스스로 자신의 안전을 책임지며, 타인과 즐거움을 공유할 줄 아는 센스와 의무감



12월 역사문화탐방 트레킹 이벤트

-역사문화유적지 탐방 및 해설

-역사문화유적지 관련 돌발퀴즈



★참고사항

-시간엄수(정확히
출발합니다).

-출발 후 탐방지의 기후가 악화되면 행선지를 바꿀 수 있습니다.

-즐겁고 안전한 산행이 최우선이며, 안전사고는 각자의 책임입니다.

-역사문화탐방 트레킹에선 오직
왕복교통편만을 제공합니다.

-역사문화탐방 트레킹 후 뒤풀이는 없습니다.



BAC
회원님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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