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산(인천)

고려산 산악회에서 시산제 장소로 많이 이용되는 고려산은 강화제일의 진달래명산으로써 봄철 진달래축제가 열리기도 하는 곳이다. 또한 여행 족들이 낙조를 찾아 강화도 장화리 일몰풍경과 동막해변 낙조를 보러 오지만 산행지로는 고려산의 산릉서쪽의 낙조봉이 요즘 들어 일몰 관광지로 인기를 끌고 있다. 일반적으로 산행은 아름다운 곳으로 들어간다는 의미를 가진 미구지(미꾸지)고개에서 시작하여 낙조봉을 거쳐 고려산 정상으로 진행한다. 미꾸지고개 이외에 적석사, 고비고개, 청련사입구, 백련사입구 중 어느 곳에서 시작하던 2시간이내의 산행이 짧다고 느껴진다면 고려산 남쪽의 나래현(고비고개)를 사이로 솟아있는 혈구산까지 산행을 하면 더욱 좋다 게다가 등산로에는 인천시 기념물 제26호로 지정되어 있는 고창, 화순의 고인돌군도 만나 볼 수 있어 아이들과 함께 하는 가족 산행지로 더 없이 좋은 곳이기도 하다.

명산 100+
인증지 : 고려산(인천) 정상 이정목
인증용품 : BAC 인증타올, 명산100/백두대간 Eco-Trail 타올, 10좌별패치(100좌도 가능), BAC 로고가 보이는 제품, 완주자 타올
포인트 : 436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