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방산(경남 통영)

통영시에서 가장 높은 산으로 정상에 오르면 거제도에서 남해도에 이르는 다도해의 빼어난 경관을 한눈으로 바라볼 수 있어 연중 등산객이 끊이지 않는 곳이다. 특히 7부능선부터 산정까지 자생하는 진달래는 여느 곳의 꽃보다 그 색채가 붉고 아름다우며 4월 중순에 그 절정을 이루고 그 아름답기는 지리산의 세석평전, 바래봉 등의 철쭉에 못지 않다. 산자락에는 고찰 안정사가 있고 가섭암, 은봉암, 의상암 등이 있다. 산행 기점은 통영시 광도면 안정리 안정사(안정사), 등산로는 안정사를 기점으로 은봉암- 정상- 의상암- 가섭암- 안정사 (총 4.3㎞)의 Ω형코스로 총 소요시간은 3시간 정도. 가섭암 쪽에서 산행을 시작해도 좋다.

명산 100+
인증지 : 벽방산(경남 통영) 정상석
인증용품 : BAC 인증타올, 명산100/백두대간 Eco-Trail 타올, 10좌별패치(100좌도 가능), BAC 로고가 보이는 제품, 완주자 타올
포인트 : 650P